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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사는법

happylog 2020. 11. 3. 17:44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고 각종 부동산 규제 정책이 쏟아 지면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주식 뿐만 아니라 해외 주식시장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는 분들도 상당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해외 주식 사는법과 왜 해외 주식이 관심을 받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외(미국) 주식이 좋은 이유

해외 주식 사는법을 알기전에 우선 미국 주식이 좋은 이유를 잠깐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은 미국 주식의 경우 꾸준히 우상향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의 코스피는 2007년 2000을 넘겼는데 13년이 지난 지금도 2400정도에 머물러 있는 것이 가장 큰 약점입니다. 아주 오래도록 박스장에서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지요.
반면, 미국의 나스닥의 경우에는 계속해서 우상향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시장 자체가 상당히 크고 또한 전세계를 상대로 기업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아주 많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 점이 미국 주식을 사야되는 가장 큰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해외 주식 사는법

그럼 어떤 방법을 통해 미국의 주식을 살 수 있는지 해외 주식 사는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미국 주식을 사는것이 쉬워진 것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바로 스마트폰의 보급이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가장 먼저 주식을 주문하는 법 즉 매수 하는 법을 알아보면 아주 간단합니다.


그런데 주식을 주문하기 위해서는 일단 증권계좌가 필요합니다.
요즘에는 비대면 계좌개설서비스를 대부분의 증권사에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이용해 증권앱을 설치하고 비대면 계좌개설을 진행하면 됩니다.

​계좌개설이 완료되었으면 다음으로 계좌에 매수에 필요한 돈을 입금합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을 매입하는 것이므로 환전을 진행합니다. 증권사에 따라 환전 필요없이 원화로 주문하는 서비스도 제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환전절차가 없다는 점이 유리 할 수 있는데, 이때 수수료가 얼마나 되는지 각각 환전하고 주문할때와 비교하여 유리한 쪽을 선택하여 진행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해서 환전까지 완료가 되었다면 해당 앱이나 HTS를 통해 주식을 주문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 MTS, PC에서는 HTS를 이용하거나 전화주문을 통해 매수를 하면 됩니다. 
즉 홈트레이딩 시스템을 설치하고 인증을 한 후 프로그램 상에서 해외 주식쪽으로 이동하면 바로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것이죠. 홈트레이딩을 설치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증권회사들은 해외 주식 사는법으로 전화주문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주의 사항, 알아두어야 할 사항

해외 주식 사는법은 정말 간편해 졌습니다. 그러면 미국 주식을 살때 유의해야할 점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수확인

미국 주식시장에는 대표적인 지수인 다우존스지수, S&P500지수, 나스닥 지수가 있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가장 신용있으며 안정된 30개 종목으로 시장가격을 평균해낸 주가지수로 표본지 아주 적은 굵직한 기업들만 들어가 있는 지수입니다.
S&P500지수는 500개의 상장 회사를 가지고 표본을 추출하여 만든 지수로 다우존스에 비해 좀 더 시장 동향 파악에 유리합니다.
나스닥 지수는 벤쳐기업, 첨단기술과 관련된 기업들의 주식이 주로 거래되는 곳으로 구글, 애플, 아마존과 같은 기업들이 모두 나스닥에 속합니다. 나스닥 상장 전체를 대상으로 지수가 산출되기 때문에 시장 전체 흐름 파악에 좋은 반면 대형주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종목이름

우리나라는 숫자 6자리로 종목 코드를 사용하지만 미국은 알파벳 코드를 조합하여 사용합니다.
애풀은 AAAPA, 구글은 GOOG, 마이크로소프트는 MSFT 입니다. 좀더 종목이름 유추하기에 편리한것 같네요.

​주식 운영 시간

미국 주식은 한국 시간으로 밤 11부터 새벽 6까지 열리게 됩니다. 따라서 한국에서 단타를 하시려면 한밤중에 주식 차트를 지켜봐야 하기 때문에 어렵고 중장기로 주식을 운영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상한가 하한가가 없슴

우리나라 처럼 상한가와 하한가에 대한 제도가 없어서 오리고 내리는 폭이 엄청 크게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점이 국내에서 미국 주식을 하기에 위험 요소가 될수도 있으므로 이러한 부분도 인지하고 투자를 하도록 합니다.

 

수수료

미국 주식을 하려면 환전을 해야 하므로 이에 대한 환전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주식 체결에 따른 증권사 수수료도 발생합니다. 따라서 역시 단기보다 중장기적으로 내다보고 주식을 하는것이 유리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수수료 부분은 증권사마다 다르고 이벤트를 통해 혜택을 주는곳도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잘 확인해 보고 증권사를 선택하도록 합니다.

​세금

해외주식은 양도세가 발생됩니다. 수익이 2,000달러를 초과하게 되면 해당 금액의 22%가 세금으로 나옵니다. 
단, 손해에 대한 부분은 세금이 없고 손실 합산으로 계산되므로 전체 소유한 외국 주식에 대한 손익을 따져 계산합니다.
분류과세로 종합소득세와 상관없이 양도소득세는 바로 내면 끝납니다.

​이렇게해서 해외 주식 사는법과 해외 주식을 할때 주의해야할 점, 기본적인 것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혜택 좋은 증권사 선택하셔서 편리하게 매매하시고 해외 주식에 성공투자 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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